소자본 인기창업 아이템, 두부 체인점 '두만사'...소규모 매장 1인운영시스템 구축

1인창업, 소규모, 최소자본 창업 및 업종변경에 적합하고

단순 두부 판매, 혼밥 형태의 홀 운영, 두부요리의 일반 음식점 모두 가능하며

두부기계, 제작, 설치,AS까지 가능한 프랜차이즈 '두만사'는 업계의 리딩업체가 될 전망이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8.14 07:02 수정 2020.08.21 10:03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경쟁 심화에 인건비 부담으로 음식점, 주점 등 요식업 환경이 불안정해지면서 예비창업자들은 비 요식업 분야의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19의 영향도 크게 작용하여 한 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중대형 규모의 매장보다 소규모 매장, 1인 소자본창업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즉석 수제두부 판매 전문점 '두부만드는사람들'(이하 두만사)의 경우 기계 자동화시스템을 통해 81인 창업아이템으로 최적화된 브랜드이다. 해당 브랜드는 100% 국산 콩을 원재료로 하고 식약처에서 허가받은 남해 지하염수 간수와 백년초 선인장 추출물을 첨가하여 만든 두부를 선보이고 있다. 맛과 영양을 두루 갖췄다는 평이며 일반 두부를 비롯해 야채, 표고버섯, 인삼, 흑임자 등 건강 식재료를 각각 혼합한 두부 제품라인을 갖추고 있다.
 
두부 이외에 순두부, 콩물, 비지 등도 함께 판매하고 있으며, 두부 제조 기계 한 대에서 모두 제조가 가능해 부가가치가 높은 것이 특장점이라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두부 제조기계는 두만사를 런칭하고 운영중인 ()공존컴퍼니에서 자체 생산한 장비로, 시중의 제품을 재판매 하거나 중국산 제품을 판매하는 일부 업체들과 확실한 차별성을 보이고 있다. 기계 장비의 우수성과 더불어 철저한 A/S 및 사후관리에 만족감을 드러내는 가맹점주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관계자는 "두만사는 아파트 5천세대 가량이 형성된 상권, 주거 밀집 상권 등 지역을 기반으로 한 상권에서 주부층을 중심으로 한 단골 대상의 영업 방식이기 때문에 꾸준하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이어 "초기 투자비용과 임대료 부담이 크지 않은 소규모 매장에서 1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 남자소자본창업이나 여자소자본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분들의 가맹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만사는 2019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주관 '착한프랜차이즈' 육성업체에 선정된바 있으며, 두만사를 운영하는 ()공존컴퍼니는 20년 두부장인이자 '대한민국 한식대가'로 선정된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 직원들이 두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업이다. 최근에도 하남 미사점, 경기 호평점, 포항 양학점, 경북 상주점, 수원 인계점, 천암 불당점, 안산 원곡점, 제주 삼화점, 평택 소사벌점, 동탄 능동점, 도곡타워팰리스점이 오픈 및 계약 했고, 충북 오창점도 곧 계약 예정이다.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 '두만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문의는 브랜드홈페이지(www.dumansa.com)또는 대표전화(070-7708-2001~3)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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