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탐정 홉스' 코로나 사태에도 인건비 절감과 가성비를 높여 초보, 여성, 1인 창업으로 인기!!!

갈수록 힘들어지는 호프 창업 시장에 요즘 뜨는 호프 브랜드 '맥탐정홉스301'

소자본 창업, 인건비 절감, 안정된 매출의 세 마리 토끼도 잡을 수 있는 브랜드를 눈여겨볼만하다.

'맥타정 홉스301'은 창업자와 소비자를 만족 시키는 호프 창업의 대표로 자리메김 중이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8.14 07:11 수정 2020.08.21 10:03


프랜차이즈창업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수도권 재확산 분위기로 힘들어지는 창업 시장에서 나홀로 성공을 보여주는 맥탐정홉스를 요즘 뜨는 체인점으로 추천하고 있다. 대부분 업종을 소자본, 소규모로 전환하면서 전보다는 나은 수익 창출을 위해 맥탐정홉스로 업종전환창업을 하는 사례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경기 악화와 코로나19 영향으로 폐업률이 최악의 사태를 보이고 있다. 증가 원인에 대해서는 사업 아이템의 경쟁력 부재로 외부보다 내부의 문제점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매출 상승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은 브랜드의 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타 아이템과의 차별성이 두드러지기 때문이다.창업 전문가들은 호프집창업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장의 변화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호프집 성공의 제1요소로 생맥주 맛은 기본이고 소비자들의 감동을 이끌어낼 수 있는 차별화된 컨셉 확보가 생존을 위한 기본 조건이라는 것이다.
 
맥탐정홉스301’의 경우에는, ‘국내 최초추리 술집 컨셉을 앞세워 틈새를 공략한 케이스이다. 추리문제로 답을 찾으며 술을 함께 즐기는 공간이 특히 젊은층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요즘 뜨는 체인점이라는 평이다. 소자본창업, 소규모창업, 업종변경 등에 특화된 브랜드이다. 생맥주 맛에도 경쟁력을 가미했다. 비열처리 저온숙성 맥주 전문점으로 생맥주를 영하의 저온에서 40시간 이상 숙성한다. 맥주컵은 전용 냉동고에 -25도 상태로 보관해 얼려 맥주를 채우는 순간 살짝 얼음이 느껴지며 시원한 탄성을 선사한다.
 
테이크아웃 서비스에서도 차별화를 통한 경쟁력을 엿볼 수 있다. 맥주잔이나 글라스잔이 아닌 스테인레스컵에 생맥주나 음료를 담아 캔 형태로 밀봉하는 장비 캔시머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생맥주를 비롯해 하이볼, 칵테일 소주 등의 테이크아웃에 용이하고 매장에서도 각자의 캔 스타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전문가들은 여성 고객 중요성도 강조한다. 가족뿐만 아니라 직장이나 친목 모임을 주도하는 발언권을 가진 만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서비스 마련은 유망창업아이템의 필수 키워드라는 것이다. ‘맥탐정홉스301’은 카페풍의 모던한 인테리어와 재미적 요소를 매장 곳곳에 비치했으며, 60여 가지의 호텔급 퓨전요리로 여성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대출 지원 시스템으로 코로나 사태에도 이어지는 창업 문의와 오픈 대기 중인 매장으로 업계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18평 이상의 소규모 매장도 오픈이 가능하며, 업종변경시 최소 인테리어도 가능하다 한다. 결과적으로 올해부터는 국가적인 재난까지 겹쳐 1인 소자본창업, 업종전환, 소규모창업이 증가하리라 예상된다.해당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www.hops301.com) 대표전화(1522-8521)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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