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창업 , 요즘 뜨는 프렌차이즈 '오늘도 돼지" 주목 받는 삼겹 배달 브랜드!!!

과다한 창업비 보다는 상권에 맞고, 보유 자금에 적합한 투자를 권하는 브랜ㄷ를 선택해야!!!

소자본, 소규모에 홀, 포장, 배달이 다 잘되어야하고, 배달 천국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브랜드

'오늘도 돼지'는 다양한 브랜드와 접목이가능한 가성비 좋은 콜라보 창업이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8.14 07:20 수정 2020.08.14 07:20

 

프랜차이즈창업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수도권 재확산 분위기로 외출도 자제하는 분위기에서 배달 및 테이크 아웃 시장의 성장세와 동반 성공을 보여주는 오늘도 돼지를 요즘 뜨는 체인점으로 추천하고 있다. 대부분 업종을 소자본으로 전환하면서 전보다는 나은 수익 창출을 위해 오늘도 돼지로 업종전환창업을 하는 사례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경기 악화와 코로나19 영향으로 폐업률이 최악의 사태를 보이고 있다. 증가 원인에 대해서는 사업 아이템의 경쟁력 부재로 외부보다 내부의 문제점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매출 상승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은 브랜드의 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타 아이템과의 차별성이 두드러지기 때문이다. 더 더욱 어려운 창업 환경에서는 시대적으로 맞는 즉 소자본창업으로 , 포장, 배달이 다 잘되는 소규모창업, 1인창업, 부부창업등으로  인건비 부담이 없는 아이템이 적합하다. 여기에 딱맞는 브랜드 오늘도 돼지가 그중에서 가장 큰 두각을 보이고 있다. 혼밥 및 배달 전문 프랜차이즈 오늘도 돼지는 소자본 창업, 소규모창업, 배달창업, 업종변경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배달의 비중이 높은 음식점이나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이 뜨는 창업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삼겹 배달 전문점을 런칭한 프랜차이즈 '오늘도 돼지'도 그 중 하나다.해당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론칭 한 올머스트는 호프 브랜드 맥탐정홉스로 잘 알려져 있으나 혼밥 형태의 오늘도 돼지를 론칭해 경쟁력 갖춘 브랜드로 발돋움 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코로나 19사태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 및 비대면 소비 등이 증가함에 따라 소자본창업, 소규모창업, 배달창업, 업종변경 창업시장의 수요가 커지며 관련 창업 희망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직접 직영점 2곳 운영을 통해 사업성을 검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정식 가맹사업 하기 도 전에 대기 가맹점 예약만 5곳이라한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 등으로 기존 외식업 전반에 수많은 자영업자가 어려움에 내몰리고 있다라며

프랜차이즈 본사 경력과 경험 있는 직원,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홍보가 가능한 한마디로 신뢰도를 갖춘 프랜차이즈 브랜드인지 면밀한 검토를 통해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업종 변경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해 오늘도 돼지는 최소 비용만으로 가맹점 오픈이 가능하도록 창업의 문턱을 낮추어 유망 프랜차이즈를 분석 중인 예비창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주메뉴는 기본삼겹, 간장삼겹, 마늘삼겹에 삼겹살세트, 도시락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홀, 배달, 포장이 다 잘될 수 있게 요리를 몰라도 원팩시스템이고, 매뉴얼대로만 하면 최상급의 맛이 신속하게 가능하며, ONE STOP 물류공급으로 원가도 경쟁력 있는 시스템이라 홀, 배달 전문, 샵인샵 원하는 시스템으로 창업도 가능한데, 원하면 낮에는 오늘도 돼지컨셉의 혼밥 밥집으로 밤에는 맥탐정 홉스로 호프를 팔 수 있는 ONE SHOP TWO BRAND 입점도 추가 비용 없이 가능해 예비창업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todaypig.com) 나 대표번호(1522-8521)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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