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과 브랜드, 상권의 선택은 성공 창업의 필수 조건, ‘혼밥에 빠지다’는 세가지 조건을 만족 시키는 프랜차이즈

소팔러 개따라 나가듯 , 남들 다 한다고 , 남들 다 잘된다고 할 일이 아니다.

상가, 아이템, 브랜드의 문제점 꼼꼼히 따져보고 특히 오너리스크 확인도 이제는 중요하다.

'혼밥에 빠지다' 는 장점 많은 컨텐츠를 보유하여, 혼밥창업에 리딩업체가 될 전망이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8.14 14:56 수정 2020.08.15 05:58

성공 확률이 더 힘들어지는 창업환경에서 모든 조건들을 따져봐야 한다.창업비는 보편 타당한 합리적 금액인지, 본사에서 과한 금액을 요구 하는지, 누구를 위한 창업인지를 되새기면 금새 답이 나온다.본사의 매장수나 계약 상태보다 현 매장 가맹점들의 만족도는 전해 듣기보다 직접 몇곳을 방문 확인해서 상담시 얘기와 일치 하는지 확인하고,

 

오너리스크의 위험 즉 최근에 뉴스에 노출되여 매장 운영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도 확인 해보고, 본사의 남다른 장점들도 있으면 찾아봐야 하는데 제조 공장 등 타사보다 우월적 장점도 확인해야 하고, 아이템과 브랜드 상가 입점 위치가 시너지 효과가 있는지도 분석 할 필요가 있다. 다른 곳 잘 되는 것은 참조 사항이고, 내가 창업 할 곳과는 상권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창업 전에 꼼꼼하게 확인해야 실패할 확률을 줄일 수 있다.

 

이에 혼밥에 빠지다는 이러한 모든 조건들을 다 확인 후 상담을 하게 되면 만족도가 좋아, 지속적인 가맹계약이 되고 있다한다. 매장에서는 빠르고 쉽게, 공장에서 다 조리 해온 메뉴를 단순하게 데우기만 하면 맛집이 되는 브랜드 혼밥에 빠지다는 고객에게 공급하는 원가 기준도 만족하고, 고객들의 재구매율도 좋아서 기존 가맹점들의 입소문으로 창업 시장에서 핫한 인기를 끌고 있다.

 

주문 후 5분 이내에 맛있는 요리까지 가능한 혼밥에 빠지다메뉴들은 남녀노소 전연령 기호를 맞춘 구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소자본창업, 소규모창업, 업종변경, 1인창업, 샵인샵으로도 특화된 브랜드이다.

일산 1공장은 25년차 업력의 제조 공장을 보유, 생산 중이고, 경기도 여주 2공장도 곧 완공되여 대규모 생산으로 제조원가는 더 낮아지고, 품질은 더 좋아지는 컨텐츠로 대부분의 사무실만으로 가맹 사업하며 투자 없이 오픈에 치중하는 브랜드는 경쟁력이 없어 오픈 하는 매장수 이상으로 기존 가맹점들이 사라 질 수도 있다. 경쟁력 없는 컨텐츠의 본사는 장수 기업으로 성장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본사의 경쟁력은 무엇인지 꼭 확인이 필요하다.

 

인테리어와 주방 기물도 신규 창업시 셀프로 가능하고 교육은 하루에 끝날 정도로 보쌈, 족발, 대창 등 대부분의 육류는 공장에서 1차 조리 후 급냉동으로 공급하여 맛과 재고를 유지 할 수 있게 하였으며 가맹비, 교육비, 감리비, 로열티, 패널티(2년내 폐점시)가 없는 5무 정책을 펼치고 있고, 대중성 있는 삼겹, 족발, 닭갈비, 대창을 덮밥과 혼밥 아이템으로 홀, 배달영업이 가능한 메뉴로, 맛과 인건비, 창업비 세 가지를 잡은 인기 창업아이템이다. 곧 떡볶이 종류의 분식 메뉴와 탕 종류의 메뉴 출시도 앞두고 있다.

 

현재 봉천점, 왕십리점, 일산정발산점이 영업 중이고 곧 오픈 예정인 서울 마곡점은 반찬가게와 콜라보 형태로 오픈, 향후 가성비 좋은 매장으로 기대 된다고 한다. 추가로 서산 호수공원점 , 동탄 능동점, 천안 신불당점 , 대전 봉명점 ,군포 공단로점, 나주 한빛로점, 안성 중앙로점, 수원 광교점 등이 오픈 예정이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혼밥에빠지다.com) 나 대표번호(1877-995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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