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라임,병원전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구축 서비스

(언택트시대, 병원도 어플리케이션 도입으로 해법을 찾고 있다)

김종현 기자

작성 2020.09.07 09:24 수정 2020.09.07 09:24


 코로나19와 여름장마로 우리 경제도 적잖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객관적인 지표로는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을 5월 –0.2%에서 8월 –1.3%로 하향조정 함으로써 하반기 경제전망이 더욱 어두워지고 있다. 이러한 기조에 예외없이 의료계에서도 코로나사태로 인한 경기침체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 정부의 코로나 대책과 데이터뉴딜 사업에 발맞추어 의료계의 의미있는 변화의 움직임에 주목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역의 개별 병의원들이 위드(with)코로나와  포스트(post)코로나를 대비해, 비대면 고객접점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효과적인 병원의 내원고객관리를 할 수있는 자체 어플리케이션 제작을 시도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최근 보수적이던 의료계에서도 젊은 의사들을 중심으로 4차산업의 주요 키워드인 D.N.A (data,network,ai)에 기조를 맞춰, IT와 의료서비스를 연결하는 즉 환자 고객과 병원을 연결할 수 있는 효과적인 관리에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인 것이 그 시작이다. 그 중에서도 고객접점의 최선봉에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적용은 가장 우선시 반영되고 있고, 실제 시장의 반응도 더욱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병원 고객관리 어플리케이션 전문기업인 히어로웍스의 앱라임서비스팀 관계자는 “TV 매체에서 온라인 PC로 이동하는데 30년이 걸렸지만, PC에서 mobile로 중심이 이동하는데는 불과 10년도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모바일에서의 핵심은 어플리케이션이고, 이제는 우리 생활의 필수품으로 까지 자리 잡았습니다. 병원에서도 이제 텍스트 중심의 문자로만 관리하던 기존의 방식을 탈피해, 언택트 시대를 살아가야 할 현 상황에서 고객을 일일이 대면하지 않더라도 기존고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통해 신규고객도 자연스럽게 유치할 수 있게하는 어플리케이션 활용도는 더욱 증가할 것이로 기대가 됩니다”라고 어플리케이션 활용도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히어로웍스에서는 이번 어플리케이션 제작 캠페인을 통해, 그동안 고가의 제작비용으로 꺼려지던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부담없이 구축 하고, 구글의 플레이스토어와 애플의 앱스토어에 어플리케이션 등록 대행까지 진행한다고 하니 병원관계자들은 서두를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이번 계기로 히어로웍스에서 제공하는 병원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한다면 병원 매출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캠페인 관련문의는 홈페이지(heroworks.co.kr)를 이용하면 된다.

문의처 : 010-8343-2128

hero@hero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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