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가격과 건강보험 [강남푸른치과/이용준원장]

임플란트가격 보험

이용국 기자

작성 2020.09.09 10:52 수정 2020.09.09 10:52


최근 임플란트 가격 건강보험 적용 대상자 범위가 65세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노인틀니 보다는 건강보험 임플란트 수술을 하는 노년층이 더욱 많아졌다. 그런데 임플란트에 대한 수요는 증가했지만, 임플란트 시술 후 치아 관리를 잘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어서 염증 질환이 발생하여 임플란트 재수술이 발생하여 임플란트 비용 뿐만 아니라 정신적 스트레스가 가중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이용준 대표원장(강남푸른치과 치의학박사)은 흔히 임플란트 치료 후 모든게 끝났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수술 이후에 구강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에는 어금니 앞니 임플란트 치아에 잇몸병은 발병할 수 있다. 임플란트 치아는 자연치아가 아니기 때문에 잇몸뼈 사이에 '치주인대'라는 조직이 없어서 세균 감염에 자연치아보다 취약하여 임플란트 주위염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이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이 임플란트 시술 관련하여 분석한 피해구제 사건(96)을 보면, 임플란트 주위염이 임플란트 고정체 탈락과 신경손상에 이어 네 번째(11.9%)로 많았다고 발표하였다. ‘임플란트 치주염, 식립한 임플란트 기둥 주변의 잇몸뼈 조직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으로 잇몸의 붓기와 통증, 악취를 유발하고 고름이 형성되기도 한다. 치료를 받지않아 오래 지속될 경우에는 잇몸뼈가 녹아서 임플란트가 흔들리고 빠질 수도 있다. 이 때문에 임플란트 재수술의 환자도 증가하고 있다.

 

이용준 대표원장은 임플란트는 한 번 심으면 끝이라는 생각에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임플란트 자체는 티타늄이라는 재질이라서 부식되지는 않지만, 임플란트 부작용은 주변의 여러 환경의 요인으로 자연치아보다 취약하므로 시술 전후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및 시술 후 주의사항을 꼼꼼히 체크해 주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한다. 또한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와 구조가 달라 음식물이 잘 낄 수 있으니 식사 후에 치간 칫솔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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