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동치과[백인규원장] 벤처기업 선정

서창지구 서창동 서울센트리얼치과병원 / 백인규원장

이용국 기자

작성 2020.09.09 11:04 수정 2020.09.09 11:04


서울센트리얼치과병원 벤처기업 선정

 

인천 남동구 서창동에 위치한 서울센트리얼치과병원(대표병원장 백인규)은 최근 기술보증기금(KIBO)에서 지정하는 벤처기업으로 지정됐다고 622일자로 발표하였다.

 

정부에서는 국내에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벤처기업인증 제도를 두고 있다. 의료기관에서 벤처인증을 받은 사례도 드물지만 치과병원에서 벤처인증을 받은 일은 이례적이기에 각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정부는 중소기업 중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 그리고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업체를 확인하여 벤처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서울센트리얼치과병원은 그동안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꾸준한 연구개발을 진행하였고, 최근에는 한국과학기술대학교와 협력으로 억대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하여 첨단 치과 장비를 개발 중에 있다.

 

서울센트리얼치과병원은 이러한 기술 연구의 과정과 기술 가치, 미래 성장 가능성, 혁신 능력, 재무 안정성 등 까다로운 평가 기준을 충족시켜 치과병원에서는 최초로 벤처기업으로 승인받게 되었다. 대표 백인규병원장은 병원의 내부 조직과 시스템을 매년 개선하여 인재육성을 통해 기업 성과를 높이고, 병원과 직원들이 함께 성장해 나가는 우수한 병원으로 인정받아 '벤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본원의 권진택 본부장은 환자들을 위한 양질의 진료서비스를 위해 전 직원이 꾸준히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영광스럽다면서 직원이 행복해야 환자에게 더 높은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양질의 근로 환경을 조성해 지역에 꼭 필요한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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