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소자본 체인점창업 아이템 '두만사', 간편 운영 가능한 성공 창업 브랜드

시대에 적응해야 생존이 가능하다. 장기 불황에 코로나 2차 대유행까지 편한 구석이 없다.

밥 , 술집 매출의 하락 추세는 요식업 창업으로는 당분간 힘들수 밖에 없다.

소규모, 최소 인원 , 1인으로 창업 가능한 '두만사'가 요즘 뜨는 창업 브랜드이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9.13 14:43 수정 2020.09.1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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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물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심리 급감,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영업시간 단축 등으로 자영업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처음 겪어보는 사태들로 영업 매출 하락, 인건비, 임대료 등의 부담은 여전해 3중고를 겪고 있는 상황으로 폐업을 고려하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한 구인구직 포탈사이트가 기업회원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를 보면,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 이후 자영업자의 약 59%가 폐업을 고민중에 있다고 답했으며 이 중에서 10.9%는 실제로 폐업했다고 한다.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의 변화가 있다 하더라도 종식되기 전까지 코로나19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위드(With) 코로나 시대'라는 말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에 창업시장의 생태계도 변화가 생겨 배달이나 테이크아웃 전문점이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일례로 매장에서 당일 직접 만들어 신선한 두부를 판매하는 '두부만드는사람들'(이하 두만사)를 들수 있다. 2019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주관 '착한프랜차이즈' 육성업체에도 선정된 해당 브랜드는 10평 미만의 소형 평수에서 제조 및 판매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1인 운영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두만사는 100% 국산 콩을 사용한 두부를 판매하며 특히 식약처로부터 허가받은 남해지하염수 간수와 백년초 선인장 추출물이 첨가돼 맛은 물론 영양적인 가치도 높은 특성을 보이고 있다. 일반 두부 이외에 야채두부, 흑임자두부, 표고버섯두부, 인삼두부 등 건강 식재료를 접목시킨 두부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두부 제조기계에 의한 자동화 시스템으로 육체 노동강도와 업무 난이도가 높지 않아 1인 소자본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주부창업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아파트 약 5천 세대 또는 주거 밀집지역에 입점하면 단골 대상의 안정적인 운영과 더불어 상권독점이 가능하다는 점도 주목 받는 부분이다.

야채두부

 


한편, 지난해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한 '착한프랜차이즈' 육성업체에도 선정된 두만사는 하남 미사점, 경기 호평점, 포항 양학점, 경북 상주점, 수원 인계점, 천안 불당점, 안산 원곡점, 제주 삼화점, 평택 소사벌점, 동탄 능동점, 도곡 타워팰리스점, 충북 오창점, 공양 원흥점이 오픈 및 계약 했고, 제주 서귀포점, 남양주 별내점, 순천 신대점이 곧 계약 예정이다.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 '두만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문의는 브랜드홈페이지(http://www.dubuda.com/)또는 대표전화(070-7708-2001~3)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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