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쓰리큐, ㈜인라스 AI·빅데이터 분야 사업협력 계약체결

김종현 기자

작성 2020.09.14 13:32 수정 2020.09.14 13:32


IT서비스 전문기업 ㈜인라스(대표 유기조)는 ㈜티쓰리큐(T3Q)(대표 박병훈)와 AI·빅데이터 관련 사업을 위한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티쓰리큐는 AI 및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업체로 T3Q.ai를 기반으로 AI 비지니스 사업 확장중에 있으며, 국내 AI 플랫폼 시장을 이끄는 선두기업이다.


   AI·빅데이터 플랫폼인 T3Q.ai는 빅데이터 처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이 쉬운 AI 솔루션으로 검증과 실제 서비스 구현까지 전 과정을 엑셀처럼 쉽게 처리할 수 있는 통합솔루션이다. T3Q는 이런 장점을 기반으로 금융·국방·보안·스마트시티 분야에 사업을 확장중에 있다.

  ㈜T3Q 박병훈 대표는 “T3Q.ai는 객체인식, 사이버시큐리티, 자동분류 맞춤, 질의응답, 이상탐지·예측 솔루션이 통합된 플랫폼이며, 이를 토대로 AI비지니스 모델을 쉽게 도입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통합솔루션을 고객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라스는 그동안 환경측정솔루션 공급과 Infra 컨설팅 분야의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환경, 스마트팜, 뉴그린IT 분야에 사업확장에 나선 IT기업으로 최근 AI 분야의 사업을 시작한 기업이다.

㈜인라스 유기조 대표는 “각 산업분야에 AI 적용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T3Q의 AI 플랫폼을 적용한 사업을 창출할 계획으로 ㈜T3Q와 업무협력을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양사는 “향후 각사의 경쟁력 있는 분야의 협력을 통하여 AI·빅데이터 분야 사업의  지속적인 시장확대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인라스 ㈜티쓰리큐(T3Q)와 사업협력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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