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코리아, '그림형제' 그림 렌탈 서비스 open

배다영 기자

작성 2020.09.16 12:05 수정 2020.09.16 12:05


모빌리티코리아는 '그림형제'라는 명화 그림 렌탈 서비스를 오픈 하였다고 밝혔다. 모빌리티코리아는 빈 센트 반 고흐,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레오나르도 다빈치, 김홍도, 에드가 드가 등 여럿 작가의 작품을 다량 보유하고 있다. 유명작가의 작품뿐만 아니라, 수십 년 경력의 검증된 작가의 작품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월 이용료는 2점에 9,900원부터 최대 8 36,000원까지 4가지 방법이 있다. 렌탈의 약정은 24개월 이며, 렌탈한 명화는 고객과 협의하여 6개월~12개월에 한번씩 추가 비용 없이 아티스트 교체가 가능하다. 상담을 신청하면 전시 전 실무자와 전반적인 전시 장소와 위치에 대해 협의하고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모빌리티코리아는 그림형제를 론칭하면서 "높은 가치의 명화는 소유의 개념을 떠나 누구나 즐기는 콘텐츠로 발전되기를 그림형제는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림형제는 우리가 있는 곳이 고흐의 밤의 테라스가 되고 별이 빛나는 밤에 에드가의 무도회에서 저녁을 즐길수 있도록 명화로 주변을 채우고 싶습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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